
신암5동 경로후원회(위원장 이명순)와 각급단체 회원 30여명은 지난 14일,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선물 상자를 포장해 직접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생필품과 간식 등으로 구성된 선물상자는 관내 76세 이상 어르신 900여 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명순 위원장은 “민족의 큰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선물상자를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각급단체와 함께 선물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협 신암5동장은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게 후원하고 봉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