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 안심3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박명화)는 지난 12일, 신서근린공원에서 청소년과 주민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안심3동 청소년 한마당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아나바다 장터를 비롯해 키링·휴대폰 꾸미기·토피어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물품을 판매하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은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명화 위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김진구 안심3동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