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골프 샤프트 브랜드, "RIONEX"가 최근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골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작년 10월에 출범한 리오넥스(RIONEX)는, "제품에 신념을 담는다" 라는 경영 방침 하에 프리미엄 드라이버 샤프트인 "SPECTER-X"와, 엔트리급 제품인 "MAGNUS"를 통해 전국의 골퍼들에게 피팅 샤프트를 공급해 오고 있다.
"RIONEX"는 여러 KPGA, KLPGA 프로들과의 협찬 계약을 통해 프로들의 사용 피드백을 수렴하고, 프로 뿐만이 아닌 일반인 골퍼들의 의견 또한 수렴하여 이를 통해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특히, 올해 7월달엔 리오넥스(RIONEX)의 "SPECTER-X" 샤프트를 사용하는 박래성 프로가 "2026 신한투자증권 지투어 (GTOUR) 5차 대회"에서 우승하였고, 김수아 프로, 최사랑 프로 등 G-TOUR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다른 프로들이 사용하는 드라이버 샤프트로도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리오넥스(RIONEX)는 내년 초 출시될 신제품 드라이버 샤프트와, 이를 필두로 함께 출시될 우드, 유틸리티 샤프트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RIONEX 김지오 본부장은 "골퍼들이 샤프트를 사용함으로써 수집되는 데이터와 실사용 피드백, 그리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의 조합을 통해 어제보다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 이라며 "국산 골프 샤프트의 가치를 높이고, 골퍼들에게 더욱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